Review note
How to think more about s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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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당신들의 기대와 다르게 19금 기술서가 아니다.
그냥
알랭 드 보통 특유 섬세한 시선으로
책의 주제를 둘러싼 사랑과 인간관계에 있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들을 적어놓음..
읽다 보면 알랭 드 보통이 은근히 마이너한 감성을 가진 사람이라는 걸 느낄 수 있다.
약간 폴리아모리 스타일이랄까...
하지만 동시에 일부일처제 시스템을 지키고자 하는 수호자의 모습이 느껴짐. 굿.
그닥 깊게 다뤄본 적 없는 주제라 신선했다.
??: https://blog.naver.com/nietzsche11/224026362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