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note
[<스켑틱 VOL.39> 후기]
작성일: 2024. 10. 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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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켑틱Skeptic>이라는 과학잡지를 학생 시절부터 좋아했다
그리고
최근에 현물 구독했다
1년에 4권씩 양질의 아티클 묶음이 집으로 온다
(가격은 12만원쯤)
이 잡지를 발간하는 스켑틱 협회The Skeptics Society는 초자연적 현상과 사이비과학, 유사과학, 그리고 모든 종류의 기이한 주장들을 검증하고, 비판적 사고를 촉진하며, 건전한 과학적 관점을 모색하는 비영리 과학 교육기관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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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외국계 기관인데,
한국어 번역도 되고 + 한국어 저자들도 참여하는 건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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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petic이라는 말은 '회의론자'를 뜻한다. 그리고 회의론자란, 단순한 믿음이나 도그마로 간주되는 지식 주장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거나 의심하는 태도를 가진 사람들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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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론자의 모습 그려봄
이번 글에서는
스켑틱에서 좋았던 몇몇 글들을 가져오는 시도를 해보고자 한다.
필사/긴 인용 구간은 원문 링크에서 확인.
원문: https://blog.naver.com/nietzsche11/223627767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