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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Naver BlogReview 2024. 4. 26. 17:53

엘머 레터만 <거절당한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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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삶에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해왔다. 게임 일러스트레이터, UI 디자이너, 타투이스트 등 창작하는 역할을 다수 해왔다. 미술대학 수업들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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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머 레터만 <거절당한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 후기]

작성일: 2024. 4. 26. 17:53

지난 삶에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해왔다. 게임 일러스트레이터, UI 디자이너, 타투이스트 등 창작하는 역할을 다수 해왔다. 미술대학 수업들도 그렇고. 이런 경험들이 센스를 길러주는 것,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것, 매력적인 상품을 만들어내는 능력 등을 키워주었다.

분명 창작 경험들이 창업에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창업을 하고 나서 돋보이는 건 오히려 제품의 창작이 아니라, 제품을 판매하는 세일즈의 중요성이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건, 그것들을 시장에 혹은 타겟에게 성공적으로 소개하고 필요와 욕구에 맞춰 판매하는 것이라는 걸 최근 1년간 크게 느끼고 있다.

창작이 베이스가 되었을 때,

세일즈는 판매를 직접적으로 만들어내고,

판매는 다방면에서 비즈니스에 큰 영향을 미친다.

세일즈는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을 넘어서, 타겟의 심리를 이해하고 그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한다. 이를 위해선 화술은 물론, 성격의 일부를 바꾸고 고객에게 진심으로 다가갈 수 있는 태도가 필요한 듯 하다.

책의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세일즈의 핵심은 '진짜로 자신이 파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를 믿는 것'이다

필사/긴 인용 구간은 원문 링크에서 확인.

원문: https://blog.naver.com/nietzsche11/223428214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