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note
꽤나 호쾌하게 진행되는 스토리다. 다만 주인공의 잔인하고 자신만만하며 귀족 같은 설정은 캐릭터와 어울리지 않아 조금 부조화스럽다.
1화 초반부터 양초처럼 불필요한 부분에 3D 에셋을 쓴 장면은 몰입감을 꽤 세게 깼다. 작업 과정에서 느껴지는 작가진의 열정도 「오늘만 사는 기사」와 비교하면 다소 덜한 느낌이다.
그래도 무척 재미있는 수작이고, 뒤로 가도 크게 물리지 않는다.
별점 5점 만점에 4점
출처: 2026.07.18 데일리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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